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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der and Affect Stud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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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진 <젠더·어펙트> - 젠더·어펙트 총서 03 『몸들의 유니버스 너머』 출간 기념 서평회 마주치고 부대끼며 '변신하는 몸들의 유니버스 너머로' 서평 안내

젠더어펙트연구소
2023-09-06
조회수 204

[사진설명시작] 젠더어팩트 총서 『몸들의 유니버스 너머』 출간 기념 서평회 마주치고 부대끼며 변신하는 몸들의 유니버스 너머로 정동과 함께하는 '몸들'의 문제는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적이고 역사적인 문제이며, 따라서 그 사회와 역사의 권력 작용에 대한 탐구가 필요하다. 바로 일을 담당하고 있는 것이 '젠더·어펙트' 연구이다. 복수의 정동들과 함께 역사적이고 지리적인 맥락에 따라 끊임없이 마주치고 부대끼며 변신하는 몸들을 탐구하고자 한다. 일시: 2023년 8월 9일(수) 저녁7-9시 장소: 온라인 화상회의 줌 신청: 구글폼  지원: 산지니, 에이유디사회적협동조합 문의: 젠더·어펙트연구소 (genderaffect@gmail.com) 김관욱 (덕성여자대학교 문화인류학과) 김민지 (이화여자대학교 호크마교양대학) 안희제 (연세대학교 문화인류학과) 채석진 (조선대학교 신문방송학과) 젠더-어펙트연구소 정동(情動, at)과 젠더의 연구방법을 결합하여 주체와 삶과 죽음, 질병, 장애, 소수자, 포스트휴먼 등에 대한 인문학적 패러다임의 전환을 시도하며 '연결'과 '의존'을 둘러싼 사회문화적 의제를 발굴, 연구하고 있다. [사진설명끝]

‘젠더・어펙트 총서’ 3권 『몸들의 유니버스 너머』(산지니, 2023)에 대한 서평 두 편을 웹진에 공개합니다. 


김관욱, 안희제 선생님의 서평에 이어 김민지, 채석진 선생님의 서평입니다. 

지난달 8월 9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서평회에서 발표해주신 글을 바탕으로 합니다. 


1부 <서사의 역사와 아상블라주: 마주침의 어펙트>(김관욱)와 

2부 <귀와 눈과 피: 전체와 부분 너머의 신체적 연결성과 어펙트>(안희제)에 이어


3부 <‘싸우다’의 어펙트: 전쟁, 냉전, 스포츠 속에서 부대끼는 여자들>김민지 선생님께서,

4부 <능동인 수동, 수동인 능동: 몸 둘 바(處身)와 어펙트>에 대해선 채석진 선생님께서 논의해주셨습니다.


이번 회차 서평에도 서평회에 참석한 총서 저자와 나눈 이야기와 논의거리를 녹취해서 

서평 뒷부분에 덧붙여두었습니다. 

채석진 선생님께서 정동 연구의 어려움과 곤란함에 대해 문제제기와 질문을 해주셨는데, 

이에 어떤 응답과 답변이 이어졌는지 확인해보시면 좋겠습니다. 



김민지 선생님 <공명하는 연대의, 연대에 의한, 연대를 위한>

https://genderaffect.tistory.com/89


채석진 선생님<한국에서의 ‘정동’(affect) 번역의 어려움>

https://genderaffect.tistory.com/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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